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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회사, 제품, 주식

by 머니파인더001 2023. 6. 24.

테슬라 주식
테슬라 주식

테슬라 회사

 

테슬라는 2003년 일론 머스크, JB 스트러블, 마틴 에버하드에 의해 설립된 미국 전기 자동차 제조업체이다. 2008년 첫 번째 전기 자동차인 로드스터를 출시하고 나서 그 이후에 모델 S, 모델 X, 모델 Y, 사이버트럭 등 다양한 전기 자동차를 출시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태양광 패널 및 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개발하고 제조하여 판매까지 하고 있다. 테슬라는 전기 자동차를 대중화하고 있는 가장 선두적인 회사로서 전 세계에서 전기 자동차를 가장 많이 팔고 있는 전기차 제조사이다. 또한 태양광 패널 및 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개발해 재생 에너지 분야에서도 선도적인 위치를 빼앗기지 않고 있는 중이다. 테슬라는 일론 머스크의 혁신적인 비전과 기술력으로 큰 성공을 거두고 있는데, 전 세계적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테슬라는 전기 자동차의 주행 거리를 늘리고, 충전 시간을 단축시키며 가격을 낮추는 데 노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기 자동차의 전 세계 보급률을 높임으로써 기후 변화를 줄이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환경을 보호하는 것에도 기여하고 있다. 테슬라의 사명은 지속 가능한 에너지로의 전 세계적 전환을 가속화하는 것이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구 최대 오염원을 대체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이 과정에서도 올바른 일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테슬라는 제품, 환경, 사람과 문화, 공급망 분야에 테슬라가 미치는 영향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이에 대한 영향 보고서를 매년 발간하고 있다.

 

테슬라 제품

 

테슬라 모델 S는 럭셔리 전기 세단이다. 2012년 처음 출시되었으며, 전기 자동차의 대중화를 선도하는 모델로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전기 자동차 중 하나이다. 모델 S는 롱 레인지와 플래그십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는데, 롱 레인지 트림은 1회 충전으로 최대 652km를 주행할 수 있고 플래그십 트림은 1회 충전으로 최대 778km를 주행할 수 있다. 모델 S는 82kWh 도는 100 kWh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는데, 0-97km/h을 2.3초 만에 주파할 수 있으며 최고 속도는 322km/h이다. 미국 자동차 안전 보험 협회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으며, 미국 도로교통 안전국에서 별 5개 등급을 획득하였으며 에어 서스펜션, 19인치 알로이 휠, 풀 LED 헤드램프, 17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 12.3인치 디지털 계기판, 12개의 에어백 등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테슬라 모델 Y는 중형 SUV이다. 2020년 처음 출시되었으며, 롱 레인지, 듀얼 모터, 퍼포먼스 세 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롱 레인지 트림은 1회 충전으로 최대 531km, 듀얼 모터 트림은 450km를 주행할 수 있다. 모델 Y는 75 kWh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는데, 0-97 kmg/h를 5.8초 만에 주파할 수 있으며 최고 속도는 210km/h이다. 모델 Y는 모델 S와 다르게 15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제공되며 8개의 에어백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테슬라 사이버트럭은 전기 픽업트럭으로 2019년 처음 공개되었으며 독특한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으로 전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사이버트럭은 스틸 소재의 유선형 디자인을 채택하고 있으며, 견고하고 내구성이 뛰어나며 충돌 시 안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테슬라 주식

 

테슬라 주식은 2010년 6월 29일 미국 나스닥에 상장되었으며, 2020년 이후 급격히 상승하여 2021년 11월 4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었다. 전기 자동차의 대중화, 테슬라의 혁신적인 기술과 성장 잠재력 등을 바탕으로 테슬라 주식은 상승 할 수 있었는데, 올해인 2023년 1월 6일 101.81달러까지 하락을 거듭하다 이후 꾸준히 상승하여 2023년 6월 23일 현재 종가 기준 256.6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미국 연준이 추가 긴축 가능성을 강력하게 시사하고 유럽 국가들이 연속적으로 금리를 인상하자 경기침체 장기화 우려가 제기되면서 그동안 다른 기술주들과 함께 상승했던 테슬라의 주가가 힘을 잃고 있다. 최근 독일에 본사를 둔 전기차 무선충전 기업인 와이페리온 인수설이 알려져 하락 분위기에서도 반전에 성공한 테슬라의 주가였지만, 최근 월가에서 나온 중립 및 매도 의견 리포트로 인해 금일은 -3% 이상의 하락을 피할 수 없었다. 하지만 올해 초를 기준으로 100% 이상 상승한 만큼 테슬라 주식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일시적 조정이므로 추가 매수 타이밍이라고 오히려 강조하는 사람들도 있는 편이다. 테슬라라는 회사의 가치, 그리고 테슬라 주식의 성장성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믿어 의심치 않으나 최근 거시적인 지표들과 경제 상황, 그리고 꽤나 긴 기간 동안 이어져온 상승흐름이 충분히 쉬어갈 수 있는 타이밍이기에 아직까지 투자를 시작하지 않은 투자자라면 조금 더 지켜본 이후 테슬라 주식을 매수하는 것이 나을 거라 이야기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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