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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회사, 제품, 주식

by 머니파인더001 2023. 7. 15.

메타
메타

메타 회사

 

메타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멘로파크에 본사를 두고 있고 세계 5대 정보통신기술 기업으로 분류되는 빅테크 중 하나로 미국 정보기술 대기업이다. 2004년 마크 저커버그가 하버드대 동문들과 함께 페이스북 웹사이트를 개설하며 설립했고, 2021년 10월 기업명을 페이스북에서 메타로 변경하겠다고 밝혔는데 메타버스 육성을 신사업의 주요 목표로 잡은 것이 사명 변경의 배경으로 평가되고 있다. 기업의 모태인 페이스북을 바탕으로 페이스북 메신저와 인스타그램, 메타 퀘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서비스하고 있다. 2021년 미국에서 5번째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달성한 기업이 되었으며 MAGA로 대표되는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과 유사한 체급으로 언급된다. 메타의 사명은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커뮤니티를 이루어 모두가 더욱더 가까워지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메타의 제품을 통해 30억 명이 넘는 전 세계 사람들이 아이디어를 함께 공유하고 서로가 서로를 도와주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다. 앞으로 메타는 2차원 화면을 넘어 가상현실과 증강 현실 같은 몰입형 경험에서 소셜 테크놀로지의 차세대 혁신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를 위해 비즈니스 모델을 광고로 채택하여 서비스들을 운영해나가고 있다.

 

메타 제품

 

메타의 첫번째 애플리케이션은 바로 페이스북이다. 2004년 마크 저커버그와 공동 설립자인 더스틴 모스코비츠, 크리스 휴스 및 에드와도 새버린과 함께 페이스북을 출시했다. 블루앱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리는 페이스북은 동네 단위 네트워킹의 연장선을 추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소셜 미디어이다. 페이스북은 가족과 친구, 그리고 유사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커뮤니티를 형성하는데 도움을 준다. 여러 가지 편리한 기능을 통해 가족 및 친구들과 소통할 수 있고 처음 보는 사람들과도 새로운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다. 메타가 2012년 인수한 인스타그램은 사진형 콘텐츠 위주의 소셜 미디어이다. 페이스북보다 사용하는 연령층이 낮은 편이며 네트워킹이 이뤄지는 범위가 상당히 넓다. 인스타그램은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날마다 새로운 영감을 불어넣는 공간이 되려고 노력한다. 인스타그램에서는 다양성을 포용해 주는 안전한 커뮤니티를 통해 본인을 표현하고 소중한 주위 사람들과 가깝게 소통하며 본인의 열정을 일에도 연결시킬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 2023년 7월 최근에 출시한 탈중앙화 소셜 미디어인 스레드는 인스타그램을 기반으로 텍스트형 콘텐츠의 생성을 지향한다. 트위터의 대항마로 출시했다는 소문도 있는데 단 며칠 만에 사용자가 급속도로 증가하는 등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다.

 

메타 주식

 

메타 주식이 작년 말 저점을 찍은 후 최근까지 상승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때 실적 악화로 100 달러 아래로 주가가 급락하며 투자자들이 걱정을 많이 했는데 올해 들어 실적이 회복하고 빅테크 기술주들에 돈이 몰리며 상반기 내내 주가가 올라왔다. 특히 최근 스레드 애플리케이션의 출시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가입자 수로 인해 주가의 상승 모멘텀이 더 붙은 상태다. 메타의 수장인 저크버그가 주력으로 밀고 있는 메타버스 관련 제품들은 사실 아직까진 기대치에 부합하지 못한 모양새다. 예상 목표 이용자 수를 크게 하회하며 헤드셋의 경우 23년에 절대 사지 말아야 할 물건 중 하나로 선정되기까지 했다. 하지만 인플레이션 둔화와 기준금리 인상이 제한되는 분위기에 편승해 메타 주식의 목표가도 점점 더 올라가고 있다. 또한 결국 빅테크 기업은 실적이라는 투자자들의 의견처럼 실적 개선과 미래 성장이 기대되는 만큼 최근 300 달러를 돌파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메타버스 시장이 좀 더 활성화된다면 확실히 메타의 입지가 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메타의 경우 페이스북 사용자들의 데이터를 활용한 AI기술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중이기 때문에 광고를 통한 매출 극대화를 충분히 이뤄낼 수 있을 것이며, 최근 출시된 스레드의 광풍은 이를 가속화시켜 줄 촉매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100 달러 저점에서 3배 이상 오른 주가가 부담스럽긴 하지만 앞으로 메타의 성장가능성에 투자를 하고 싶은 투자자라면 조정 시 분할 매수로 접근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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