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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보잉 컴퍼니 회사, 제품, 주식

by 머니파인더001 2023. 8. 11.

보잉 제품
보잉 제품

더 보잉 컴퍼니 회사

 

더 보잉 컴퍼니 회사는 윌리엄 보잉이 1916년 7월 시애틀에서 창립하였는데 미국의 세계 최대 항공기 제조회사이자 세계 굴지의 방위산업체이다. 처음 설립할 때 회사 이름은 태평양 항공기 제작사였는데 그다음 해 보잉 항공기 회사로 사명을 변경했다. 노스롭 그루먼, 록히드 마틴과 함께 미국의 3대 우주항공 방위 산업체이며 전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항공기 제작회사인 만큼 사업도 다양하게 하고 있는데 항공기부터 미사일, 우주선까지 우주항공에 관한 것이라면 대부분 더 보잉 컴퍼니 회사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기존에 있던 본사는 시애틀에 있었으나 맥도넬 더글라스 합병 이후에 일리노이주 시카고로 본사를 옮겼다. 세인트루이스, 롱비치, 찰스턴, 시애틀 등 미국 대부분 지역에 지점과 공장이 있으며 해외에도 지부를 곳곳에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규모가 어마어마하다. 더 보잉 컴퍼니는 주요 부서를 5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보잉 상업용 항공기와 디펜스 우주&안보, 엔지니어링 오퍼레이션&테크놀로지, 보잉 캐피털 그리고 보잉 서비스 그룹이 있다. 이 중 수익을 가장 많이 벌고 있는 곳이 보잉 상업용 항공기 부서인데 워싱턴 주 시애틀 인근 렌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이곳에는 보잉의 협동체 공장이 위치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더 보잉 컴퍼니 회사는 미국을 대표하는 세계 항공업계의 선두주자이나 2020년대 최근에는 제품의 품질과 안전성, 사업관리 능력등에서 좋은 평판을 듣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더 보잉 컴퍼니 제품

 

 

더 보잉 컴퍼니는 크게 회사를 2개로 나눌 수 있다. 먼저 보잉 종합 방위 시스템은 우주와 군사에 관련된 업무를 맡고 있으며, 보잉 상업 항공은 민간 항공기 제작 업무를 맡고 있다. 더 보잉 컴퍼니는 총 5개의 주 공장을 가지고 있는데 세인트루이스와 보잉필드, 렌튼, 찰스턴, 에버렛에 위치하고 있다. 먼저 세인트루이스 공장에서는 전투기, 군용기 등의 제품을 제조하고 있으며 나머지 4개의 공장에서는 상업용 항공기 제품들을 제조하고 있다. 더 보잉 컴퍼니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사업인 동시에 매출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사업이 바로 상업용 항공기이다. 보잉 707을 개발하고나서 그 당시 라이벌이었던 맥도넬 더글라스를 제치고 전 세계 1위의 상업용 항공기 제조회사로 올라섰는데 지금까지도 여러 가지 서비스와 다양한 종류의 항공기를 제작하며 해당 부분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우주 분야에서도 더 보잉 컴퍼니는 적지 않은 수익을 창출했는데 대표적으로 보잉에서 제작한 유명한 제품이 바로 새턴 로켓의 1단 부이다. 하지만 현재는 민간 우주관광시장까지도 타 기업에 따라 잡혀 해당분야에서는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B-17 폭격기를 개발하면서 방위사업 부문에서도 더 보잉 컴퍼니는 두각을 나타냈으나 보잉 707 개발 이후 상업용 여객기 라인업에 주력하면서 방위산업체의 의존도가 많이 떨어지게 된다.

 

더 보잉 컴퍼니 주식

 

더 보잉 컴퍼니 주식은 대표적인 미국 여행 관련 종목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미국 여행 수요가 시장의 예상치를 뛰어넘으면서 더 보잉 컴퍼니 주가를 비롯한 관련 여행주 종목들의 수익률이 상당이 괜찮은 편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하반기에도 여행 수요가 꺾이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많이 나오고 있어 관심종목에 추가하기에 나쁘지 않을 것으로 평가된다. 지난달 2023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는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면서 더 보잉 컴퍼니 주가가 8% 이상 급등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8월 중순을 향해가는 현재까지도 그 이상의 주가에서 여전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분기 실적이 손실을 기록하긴 했으나 매출은 예상을 웃돌았고 손실 폭은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하회하며 긍정적인 전망을 이어가게 됐다. 특히 시장에서는 보잉의 잉여현금흐름을 상당히 낙관적으로 평가하였는데 이와 함께 전방 산업이라고 할 수 있는 항공사들의 신규채용과 항공기 신규 구매가 이어지는 것을 추후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는 이유로 판단했다. 더 보잉 컴퍼니는 2018~19년 여객기 추락 사고로 인해 당시 보유중이던 수주잔고가 이탈하고 2020년부터 발발한 코로나사태로 경쟁사 에어버스에 1등 타이틀과 점유율을 빼앗기며 힘든 시기를 보내기도 했다. 하지만 코로나가 잠잠해지면서 노후 여객기 교체 주문과 신흥국 시장에서의 신규발주를 통해 부채를 줄이고 있으며 2024년은 흑자전환, 2025년은 배당재개를 위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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